두뇌훈련분야
틱 · 충동
“모른 척 기다리면 정말 나아질까요?”
그동안 이런 말을 들으셨을 겁니다
- “관심을 주지 마세요, 더 심해져요”
- “기다리면 대부분 없어집니다”
- “버릇이니 고쳐야죠”
모른 척하라는 말을 듣고 그렇게 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친구들이 따라 하기 시작하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알 수 없어 마음이 급해지십니다.
집에서 이런 장면이 있으신가요
- 눈 깜빡임·어깨 들썩임이 반복됩니다
- 긴장하거나 피곤한 날 유독 심해집니다
- 하지 말라고 하면 잠시 멈췄다가 다시 나타납니다
- 본인도 힘들어하는 것이 보입니다
- 학교에서 지적받고 온 뒤로 위축되었습니다
01
일부러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틱은 아이가 마음먹고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지적을 받으면 잠시 멈출 수 있지만, 그 억제 자체가 긴장을 더해 오히려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릇을 고쳐야 한다”는 접근이 잘 통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긴장이 높아진 상태에서 몸으로 나오는 신호라고 이해하는 편이 아이에게도 가족에게도 낫습니다.
02
긴장의 정도를 확인합니다
뇌파와 자율신경 상태를 함께 살펴, 지금 아이가 얼마나 긴장 쪽에 기울어 있는지를 봅니다. 눈에 보이는 행동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완을 익히는 훈련을 진행하고, 몸의 기초가 약한 경우에는 한아름한의원에서 한약을 함께 상의하실 수 있습니다.
3분 자가체크
혹시 내 이야기인가, 싶으셨다면
점수를 매겨 등급을 나누지 않습니다. 다섯 영역 중 지금 부담이 어느 쪽에 몰려 있는지만 보여드립니다. 연락처 없이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집중조절긴장수면몸
자가체크 시작하기15개 문항 · 약 3분
한아름브레인연구소는 뇌기능 검사와 두뇌훈련을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의학적 진단과 한약 처방 등 진료는 한아름한의원에서 한방내과 전문의가 진행합니다. 검사 결과와 훈련 경과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