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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훈련분야

불안 · 우울 · 감정조절

검사는 정상이라는데, 저는 왜 계속 힘들까요?

그동안 이런 말을 들으셨을 겁니다
  • “검사상 이상 없습니다”
  •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 “예민한 성격이신가 봐요”

아이에게 화를 내고 돌아서서 후회하기를 반복하고 계신다면, 그것은 성격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가족이 나를 피한다고 느껴질 때의 막막함을, 많은 분들이 진료실에서 털어놓으십니다.

집에서 이런 장면이 있으신가요

  • 별일 아닌 일에도 울컥 화가 치밀거나 눈물이 납니다
  • 가슴이 답답하고 명치가 막힌 것 같습니다
  • 목뒤와 어깨가 돌덩이처럼 굳어 있습니다
  • 병원 검사는 정상인데 두통·소화불량이 계속됩니다
  •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01

성격이 이상해진 것이 아닙니다

“예전엔 안 그랬는데 요즘은 별일 아닌데도 욱한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스스로를 예민한 사람이라 자책하시는 경우도 흔합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울화(鬱火)는 억눌린 감정이 풀리지 못하고 몸 안에 쌓여 열로 변한 상태입니다. 이것을 뇌의 눈으로 보면, 감정을 조절하는 두 장치의 균형이 무너진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02

경보기와 브레이크의 시소

뇌에는 위험을 감지하는 경보기(편도체)와, 감정의 폭주를 막는 브레이크(전두엽)가 있습니다.

긴장이 오래 이어지면 경보기는 계속 울리고, 브레이크는 지쳐 제 역할을 하기 어려워집니다. 가속 페달은 밟혀 있는데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는 상태에 가깝습니다.

전두엽이 다시 힘을 내면 편도체의 과한 흥분을 눌러줄 수 있습니다. 뇌를 훈련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03

몸이 아픈 이유도 뇌에 있습니다

뇌가 비상 신호를 계속 보내면 소화기관으로 가는 피가 줄고 근육은 긴장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하고, 목과 어깨가 굳는 것이 그래서입니다.

위장약과 진통제로 그때그때 넘기게 되는 이유는, 위장이나 어깨가 원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3분 자가체크

혹시 내 이야기인가, 싶으셨다면

점수를 매겨 등급을 나누지 않습니다. 다섯 영역 중 지금 부담이 어느 쪽에 몰려 있는지만 보여드립니다. 연락처 없이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집중조절긴장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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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문항 · 약 3분

한아름브레인연구소는 뇌기능 검사와 두뇌훈련을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의학적 진단과 한약 처방 등 진료는 한아름한의원에서 한방내과 전문의가 진행합니다. 검사 결과와 훈련 경과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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