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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뇌·마음·몸을 함께 봅니다

어느 한 곳만 다루어서는 제자리로 돌아오기 쉽습니다. 확인하고, 훈련하고, 몸으로 받쳐주는 세 가지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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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연구소를 따로 두었나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은 “검사는 정상인데 계속 힘들다”였습니다. 몸에서 원인을 찾지 못하면 대개 마음의 문제로 넘어가고, 그다음에는 성격의 문제로 넘어갑니다.

그 과정에서 정작 확인해보지 않은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지금 뇌가 어떤 상태인지입니다.

한아름브레인연구소는 그것을 먼저 확인하는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막연한 고통에 이름을 붙이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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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 훈련 · 기초

먼저 정량 뇌파검사(QEEG)와 자율신경 검사로 지금 상태를 확인합니다. 보이지 않으면 고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뉴로피드백 훈련을 통해 뇌가 스스로 조절하는 감각을 익히도록 돕습니다. 약이 대신해 주던 역할을 뇌가 직접 하도록 하는 과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몸의 기초가 필요한 경우 한아름한의원과 연계합니다. 훈련으로 얻은 변화를 이어가려면 그것을 받쳐줄 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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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을 나누어 둡니다

한아름브레인연구소는 뇌기능 검사와 두뇌훈련, 그리고 부모 교육과 상담을 담당합니다.

의학적 진단과 한약 처방 등 진료는 의료기관인 한아름한의원에서 한방내과 전문의가 진행합니다. 두 곳의 역할이 다르며, 필요할 때 서로 연계합니다.

한아름브레인연구소는 뇌기능 검사와 두뇌훈련을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의학적 진단과 한약 처방 등 진료는 한아름한의원에서 한방내과 전문의가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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